오랫동안 음반과 공연을 통해 한국적인 기독음악을 노래해 온 가수이자 공연 기획 및 연출자. 정신대 할머니 돕기 콘서트인 [대지의 눈물]을 100회 넘게 공연했으며, [문화 쉼터] [착한 노래 콘서트] [소년의 밥상] 등을 공연해 왔고 최근에는 평화센터 건립을 위한 [평화, 평화, 평화] 순회공연을 하고 있다. CCM음반 '평화의 아침을 여는 이'에 참여하였으며 독집 음반 '양떼를 떠나서', '민들레 날고', '새의 날개', '신의 정원', '나처럼 사는 건 나밖에 없지' 등을 냈다. 산문집 『맑은 내 이야기』를 펴내기도 했다.